raVinG roTh rOriEn

The Roth Rorien Kingdom 소속 블로그!
 by 로리엔
전체 - 해당되는 글 166건
2007/11/15   ****당분간 쓰지 않아요**** (85)
2007/11/13   학력따위 필요 없다! (48)
2007/11/08   새벽에 잠시 홈을 닫았었는데... (46)
2007/10/31   ....흐음....옮길까..ㄱ-ㄱ-ㄱ- (41)
2007/10/30   [테라에/지구로] 그녀 눈에 비치는 세계 + 놀이공원 (53)
2007/10/28   .... (40)
2007/10/25   ....얼라들... (46)
2007/10/21   [테라에/지구로] 화투묵시록 솔져 신 3 + 근황 (33)
2007/10/19   .....닉을 잘 못지었나..ㄱ-ㄱ- (26)
2007/10/17   ....... (46)
2007/11/15 20:53 분류없음
****당분간 쓰지 않아요****

티스토리로 이사합니다~
테터랑 같아서 한번 써볼까하고<<
데이터도 그대로 백업 되고 해서...용량면에서도 그쪽이 나아서 써보려고요..


뭐...메인 홈페이지로 링크해 들어오시는 분은 상관 없으시겠지만...혹시 블로그쪽으로만 들어오시는 분이 계실까봐 적어둡니다.



http://rorien.tistory.com/


에요^^



2007/11/13 02:16 일상/우당탕쿵쾅
학력따위 필요 없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 ....블루 그리다가 짜증나서 집어던진지 어언....몇주?
다시 잡아보려고 하다만 블루는 접어두고 죠미를 불러서 꺼냈더니....두사람 같이 마시는데 커피잔이 다른 모양이다;;; 고치자니 캐 귀찮은데 ..어쩌지 >->o  >







그러니까 저는 모종의 작업을 위해 지름이 8.1cm 인 원의 둘레가 필요했습니다.
분명 배웠습니다.

원의 둘레(원주)를 구하는 공식.


그러나 얼른 공식이 생각나지 않는것은 둘째치고...저는 1+1도 동생님이 곁에 있으면 계산하지 않는다는거죠. 수학..못하고..싫어하거든요.
이공계인 동생님이 계시는 걸 뭐<
여행가서 환율같은것 전부 이거 얼마쯤이야? 라고 동생에게 뭍지 제가 계산 안하거든요..-3-

그래서 전 동생 방 문을 벌컥 열고 들어가서..

"야 지름 8.1Cm인 원의 둘레 구해줘."

"지름이 8.1cm?"

"응."

"반지름이 4.05니까 3.14 곱하면 12.717.이네."

"원주 공식이 반지름에 곱하는 것이었구나. 지름이 아니라.. 땡큐~"

라고 말하고 나왔음.
12.717이면 둘래가 너무 작은 것같은데...라고 고개를 갸웃거리면서...


그리고는 잠시후....

"누나야~~~ 지금이 8.1이라고? 누나가 그렇게 말하니까 지름인지 반지름인지 헷갈린다. 잠시만..이럴때는.............지식인에 찾아보자! "
 







..........

.......그래서 우리는 사이좋게 네이버 지식인에 원주 공식을 쳤다....ㅣㅣㅣOTL








............중학교 1학년 문제던가? 이거?






















참고로...


로리엔은 E여대출신(...)








동생님은...








...........................다들 동경하는 S대...........



그것도 공대 출신이라는 ..........................>->o









우리나라 교육은 썪었어!!!!!  <<<< 급 결론.













자!!!!  우리모두 외웁시다

원주 : 2πr ( [반지름 x 2] x 3.1415...) (지름 x 3.1415..)







2007/11/08 05:45 일상/우당탕쿵쾅
새벽에 잠시 홈을 닫았었는데...

모 님께 볶이고는 그냥 열어버렸음.

시간도 늦었었고 한 몇시간이었으니까 별로 그 사이에 다녀가셨던 분들은 없을 것같지만~

 내용은 가을이라 많이 먹고 우울하다는 내용이었음<<<




++근황

1. 일요일 코사모 촬영회 다녀왔음.


이미 다 뽀록 난 것 이제는 대놓고....lllOTL
되었어. 뭐...어차피 오덕한 막장인생.
코스라는 것도 참 생소하지만......촬영회는 더 생소했(...)

와중에 압박붕대가 사용했던 것을 다시 빨았더니 힘이 없어서 흐늘흐늘 거려서 영 불안하더니 슬금 슬금 흘러내리더니 풀어져서.......거참 가슴이(...) 나름 절대 작은 가슴이 아니라....>->o

10월은 더웠는데..
..........한달도 안되어서 했는데 11월은 너----무 추웠음.

몇번이나 AT센터에 행사참가했지만 난 그 뒤에 공원 있는지 처음 알았네<<<

세명다 디카도 안가져오고(서로 서로 가져올 줄 알고;) 벙쪄서 B님이 사온 간식먹고 놀다가 늦게 오신  미야루님 덕에 사진이라도 좀 찍었(...)

신입솔져 쪼미군이 심하게 수줍어하셔서 매우 웃다 왔(..)
다랄까 사실 세명다 헐렁헐렁 놀러간 것이라 장난만치다가 거의 개그컷만 잔뜩 찍다 왔(..)


사진이니까 접어버림.




옷걸이에 빨아 넣어놓은 코스옷과 망토를 보니 왜이렇게 웃기지(...)


근데 이번에도 그렇고 저번에도 그렇고....
코스가 별 하는것없는데 계속 서있어서 그런가 하고나면 꼭 몇백그람씩 빠져있다; 끝나고 고기 엄청 먹고 와서도 도넛 먹고 했서 또 불었겠구먼 하고 봤더니 빠졌더라. 아 물론 요즘 가을이라 무지 먹어서 찌긴 쪘다 >->o
진짜 아무리 겨울이 다가온다지만 지방 축적은 그만 해라 나님 >->o





2. 어머니 생신.

항상 생일 몇일전..혹은 몇주전부터 생일 선물 리퀘스트를 하시는데 올해는 안하셔서 전화해봤더니 이번에는 장문의 편지를 써달란다;
와..이건 어태 받았던 것 중에 제일 고난이도야;
그냥 짧은 편지야 매해 썼지만 장문이라니;;
쓰고나니 팔이 뻐근.
너무 워드에 익숙되었나봐.
근데 3장이면 장문이 아닌걸까 쓰고나니 좀 걱정.



3. 계획

12월 코믹 참가하냐고 자꾸 물어봐서.
참가 안합니다. 못합니다. 재고가 많아서 재고전만 해볼까 하기도 했는데 역시 그건 좀 안당겨서....
M님과 거래 한것도 있고 해서 어떻게든 계산해보려고 했는데...역시 두달도 채 안되어서 한달 반 만에 원고하는 것은 무리. 20페이지 정도니까 할수 있어라는 객기 안부릴 것임. 어차피 내 머리에서 20페이지면 두배이상 뻥튀기 된다는 것은 알고 있으니. 게다가 연말.
약속한 것도 있으니 지금부터 깨작 깨작 준비해서 아마도 1월이나 2월 코믹때 한번 더 낼 거에요. 큰 변동이 없으면. (이래놓고 홀라당 튀고<< ) 그때까지 버닝하실 분이 계셔주실지는 의문이지만...어차피 갈때까지 간거..뭐.


4. 펀드는 아무리 봐도 모르겠단 말이지.
역시 그냥 적금이나 다시 넣자.

5. 으아앙 닙/턱!!! 5기 시작했다!!!
하지만 안볼래...좀 더 진행되고 봐야지! 닙턱은 진짜 뒤가 궁금하니까..OTL

6. 모 사이트에 재미있다고 해서 보기 시작한 미드 OZ.
.......................아놔!! 이건 말이지!!! 정말 이렇게 막장인 드라마를 만들수 있다니 역시 양키는 보통이 아닌게야!!! ㅅㄱ가 훤히 보이는것은 둘째치고 내용이 정말 빛이 안보이는 막장이다; 감옥안의 일이니까 당연하다싶으면서도 이렇게 까지 갈 수 있다는 것이 놀랍고;;
막 재미있게 보고 있지는 않은데 어쩐지 계속 보게되네;; 근데 너무 막장이고 암울해서 절대 추천하고 싶지 않다.

7. 나의 빛은 역시 하박사님.

8. 히어로즈는 2기는 좀 늘어지는 느낌.

9. 정말 애니는 하나도 안보고 미드만 보고 있구나 나;;

10. 하긴 지구로가 정말 간만에 방영에 맞추어 챙겨본 애니이긴 했다;;;;

11. 얼굴에 또 여드름이 나네;;; 이런..ㄱ-ㄱ-ㄱ-
요 몇주 잠잠해서 방심했더니..ㄱ-ㄱ- 도대체 청춘의 심볼이라는 놈이 왜 이나이까지 나는데?
12. 모에심을 나에게! 모에거리를 나에게!!!

13. 아....1-2주 내로 이사하고 도메인 네임서버도 변경할 예정이라 접속이 불안 할 수도 있습니다. 안되면 아....그려려니 하시길.

14. 제로보드 무슨 패치했더니 오류가 자꾸난다..뭐냐 이거..ㄱ-ㄱ-ㄱ-ㄱ-ㄱ-ㄱ-ㄱ-

15................안자고 뭐했니 나님..OTL

    미드, 테라에



2007/10/31 18:00 일상/벅벅벅벅
....흐음....옮길까..ㄱ-ㄱ-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혹시 모를 이곳이 접속이 안되어 궁금하셨던 분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이용하고 있는 호스팅 업체가 갑자기 서비스가 중단되는 바람에 일어난 일이랍니다; 아니 근데 진짜 열받는게..
미리 공지 못한것이야 이해할 수 있고...(지네 홈도 접속이 안되었었으니 얼마나 난리였겠어;;) 이런 사태가 일어난 것도 이해할 수 있는데.........




도대체 게시판의 글을 삭제한 것은 용서 할 수 없다.



내가 뭐 욕을 써 놓은 것도 아니고..
홈페이지 접속이 안되니까 무슨일인가요~ 라고 문의 한 것인데..삭제하냐?
게다가 어제 같이 글을 올렸던 사람들 것 전부 삭제 되어있네?
메일로 미리 이번 사태에 대한 사과문만 보내면 다냐?
게시판에 남겨두면 자기 업체 이미지 실추될까봐?

나름 몇년간 바꾸지 않고 서비스 면에서 만족하며 사용해오고 있던 업체인데 진짜 실망이다..그닥 값이 싼편도 아니고...랄까 이런 취미로 하는 개인홈 호스팅 값치곤 비싸다..ㄱ-ㄱ-ㄱ-ㄱ-
이사하기는 매우매우 번거롭고 귀찮기도 하고<<
그래서 이사해 볼 생각도 안해봤는데...

이번 사태로 정말 진지하게 업체를 옮기는것은 고려해봐야 할것같다.


아..근데..그런 것 느긋하게 앉아서 손댈 시간도 없고...진짜 도메인 이전 하고....자료 옮기고...........그동안 접속장애하며......끔찍해서 선뜻 하겠다는 마음도 못먹겠고..진퇴양난.


어휴......진짜 돈내고 이용하는 서비스에 이렇게 머리아파야 되나.

진짜 홈페이지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은 생각이 불끈 불끈 든다.



2007/10/30 01:48 애니&영화/애니
[테라에/지구로] 그녀 눈에 비치는 세계 + 놀이공원

그냥 시덥잖은 로그들입니다만..-3-





**그녀 눈에 비치는 세계




발단은 언제나 그렇듯 미소년.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근데 말이죠..

피시스는 블루 옵화 얼굴 알기나 알아요?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장님이잖소.

[아루나]학교과제 치워두고 발닦개 과제중님의 말:

...장님인데 총질도 하니

[아루나]학교과제 치워두고 발닦개 과제중님의 말:

보이는게 아닐까효[...]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그럼 장님이 무슨 의미 있(...)

[아루나]학교과제 치워두고 발닦개 과제중님의 말:

마음의 눈으로 보고 있는 건가...

[아루나]학교과제 치워두고 발닦개 과제중님의 말:

나는 미륵이니라~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이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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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사실...피시스의 생각에는...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블루옵화 이미지는 이럴지도 몰라요..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진짜 얼굴은 모르고 부분부분 만져서.........지 멋대로 조합한<


>>>사실 피카소의 그림처럼 다시각에서 본 얼굴을 그리고 싶었는데 미소년 그림 툴에 익숙치 않아서 쓱쓱 그리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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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피시스 안의 죠미는 이럴지도

[아루나]학교과제 치워두고 발닦개 과제중님의 말:

!!!!!!!!!!!!!!!!!!!!!!!!!!!!!!!!!!!!!!!!!!!!!!!!!!!!!!!!!!!!!!!!!!!!!!!!!!!!!!!!!!!!!!!!!!!!!!!!!!!!!!!!

[아루나]학교과제 치워두고 발닦개 과제중님의 말:

눈눈눈눈!!!!!!!!!!!!!!!!!!!!!!!!!!!!!!!!!!!!!!!!!!!!!!!!!!!!!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이목구비 파악 안됨. 하고싶지도 않음<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루나]학교과제 치워두고 발닦개 과제중님의 말:

아놔!!!!!!!!!!!!!!!!!!!!!!!!!!!!!!!!!!!!!!!!!!!!!!!!!!!!!!!!!!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토니...

[아루나]학교과제 치워두고 발닦개 과제중님의 말:

만지고 싶지도 않아<<<<<<<<<<<<<<<<

[아루나]학교과제 치워두고 발닦개 과제중님의 말: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만진적도 없어<



[아루나]학교과제 치워두고 발닦개 과제중님의 말:

푸빔

[아루나]학교과제 치워두고 발닦개 과제중님의 말:

어린 시절...한번?!<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있던가?

[아루나]학교과제 치워두고 발닦개 과제중님의 말:

털뭉치주제에에에에<<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이 입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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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그냥 이런 이미지일까?

[독침/rorien] 단발로 싹뚝!님의 말:

북실북실 털.










+++++ 놀이 공원에 가자!!



발단은 10월 코믹때 피치못할 사정으로 불참했던 쬬미역의 B님을 위한 재탕 날짜를 잡던 중.
 11월코믹은 B님이 딴 코스가 있어서 안되고...그 사이의 촬영회를 알아보던 중에...

에버랜드에서 촬영회가 있다는 정보를 얻게 되었다.


B님과 로리엔은 놀러가자~~ 에버랜드~~ 라고 신나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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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요!!
알님을 피시스 코스 시켜서 다람쥐통에 메달고 싶어요!!!!!


<<-상상만 해도 앗쌀하지 않은게...그 긴옷이..........흐느적 흐느적..
잘 못하면 ㅍㅌ가 보이거나 슴가가 출렁<<<<







알님은 지지 않는다.
저는요..블루 옵화를 제트 코스터에 태우고 싶어요<<



그리고는 쬬미가 밑에서 살아~~~~~ 하고 외치는거죠.


 코스터에서 내린 빈사로 생환한 블루는 네가 살라고 살았다 라고 대답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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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나서 블루는 죠미를 코스터에 태우고

쬬미-
너를 선택해서 진심으로 미안하게 생..각 ..하고 있..다.......


라고 외치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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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고 즐거워하다가...




알   : 근데..블루옵화는..........
제트 코스터 못타지 않아요?!?!?






노약자나 임산부는 탈수 없잖아요!!!!!!!!




로리엔:   괜찮아요. 민증 안까면 아무도 모를거에요. -3-






그래서 노약자 블루옵화 때문에 놀이공원은 못갔다..........가 아니라



알님 댁이 너무 멀어서 에버랜드 촬영회는 관두었다는 이야기<<

    애니, 테라에



2007/10/28 00:57 일상/벅벅벅벅
....





가뭄에 콩나듯 진지한 조금은 찌질한 내 이야기니 주의.








---------- 그리고 알님 전 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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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의 그것.
근데 이거 좀 안어울릴 것같지 않아요? 알님?
 노선을 바꿀까욤. <<-이제 더이상 익명성에 의미가 없다고 판단. 대놓고 닉호명.



추가<<
허락도 안받고 색을 대충 입혀볼까 시작했느데..
이건 뭔가..아닌데..ㄱ-ㄱ-
아..너무 투박한 색감하며;;
좀 맑게 못하나...ㄱ-ㄱ-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2007/10/25 13:53 일상/우당탕쿵쾅
....얼라들...

평소부터 매우 개구장이 아이였지만...


"선생님 선생님. 선생님 눈 위는 왜 보라색이에요?"
<-그날 나는 보라색 아이셰도를 하고 갔다;

".......보라색 물감을 칠해서 그래."
<-아이셰도라는 개념을 설명해주기에는 너무 복잡했다. 랄까 이날 이 녀석이 너무 장난질을 쳐서 살짝 지쳐있기도 했다; 결정적으로 이놈이 장난 치면 나도 같이 막장으로 장난질 친다...>->o

"물감을 왜 눈에다 칠해요?"

"....예뻐보이려고."






.................그리고 그 애는....





붓을 들고 보라색 물감을 퍽퍽 발라서 내 눈에 칠했다............
















ㅣㅣㅣㅣㅣㅣ OTL






아니....물론 피해서 눈에는 안묻었지만...
볼에 쫘악~~~~








아.....얼라의 정신세계는 어렵다 >->o



2007/10/21 22:31 애니&영화/애니
[테라에/지구로] 화투묵시록 솔져 신 3 + 근황

**업데이트?

GIFT란에 아루나님이 생일축하라고 주신 테라에 만화 업했어요. 뭐..다들 아루나님 블로그에서 보셨겠지만-3-
격한 선물에 감동하여....간단하게 발로 그린 화투묵시록을 ....(아직도 계속이냐..라고 비웃으실지 모르지만...OTL)
맨입으로 받아먹기에는 알님이 느무 정성스럽게 준비해주셔서..<<

GALLERY에 OM2권 표지 큰버전 업해놓았으니 필요하신 분은 마음대로 사용하세요. 출처만 밝혀주시면 웹에 사용하셔도 무방합니다. 뭐 일단은 1024*768에 맞추어놓았으니...@_@ 라지만 사용하실 분도 없으니 하는 말일까나..푸하하하하..

*** 오랫만에 모님들을 만나러 이대앞에 갔습니다.
...........와..너무 바뀌었더군요;;
그 작은 가계 다 밀고 쇼핑몰이 들어서있지 않나;;;;
그래도 여전히 자리 지키고 있는 페라를 보면 놀랍기도 하고;; 근데 커피 인심 박해졌더만..ㄱ-ㄱ-ㄱ-


그럼 화투묵시록 3편갑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전히 썰렁하고(...)
사실 블루방을 19화인가에서는 안쓰다가 갑자기 쓰고 있길래 조금 신기했던;
게다가 그 넓은 샹그릴라에서 침대가 떡하니 있는 솔져의 방에서 회의를 계속하느것도..거참(..) 아니 습관이 무서운것도 알고..상징적 의미도 알겠지만....실용성 떨어진다구!!!!




누누히 말하지만.......


저는 죠미 안티 아닙니다<<<<<


매.----호 ...좋아하고 있다고요!!!!

    애니, 테라에



2007/10/19 02:07 일상/우당탕쿵쾅
.....닉을 잘 못지었나..ㄱ-ㄱ-

예전이라고 하기는 그렇게 오래된 일도 아니고..하여튼

리**님 이글루에 누가 'rorien initial D'로 검색해서 들어와서 대박 뿜으셨다는 덧글을 읽고 야밤에 누구냐!! 라고 진짜 미친듯이 웃었던 경험이 있는데...(그리고는 궁금해서 이글루에서 저 검색어 쳐봤는데 리**님의 이글루는 검색 안되던데!!! 도대체 그 신기하신 분은 어떻게 들어간 것인가!! 게다가 저의 정확한 영문닉을 알고 있다는사실에 더욱 ㅎㄷㄷㄷㄷ )



*주**님 홈페이지 갔다가 또 뿜었네...


누가 그님 블로그에 로리엔으로 검색해 들어왔데...ㄱ-ㄱ-ㄱ-




이거 날 찾는것같지는 않은데....
왜 뜬금없이..엉엉.




사실 제 홈은 검색에 잘 걸리지도 않거니와....테라에라든지...판포라든지....이니셜D라든지..그런 저의 주 버닝물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분은 거의 없습니다;
뜬금없이 파랜드 택틱스라든지....고양이 물품이라든지..그런 것이 가끔 검색에 걸릴뿐;;
(제 태터가 구버전에 플러그인도 안깔아서 키워드 통계는 지원하지 않...지만...대충 들어온 경로를 파악해보자면 그렇더라는;)

하여튼 요 근래 지속적으로 스팸 덧글이 너무 달려서...
어쩔 수 없이 또 태터를 업그레이드하면서 키워드 통계기능이 있길래..확인해보니 역시 그렇더라는 -3-

정말 이렇게 검색에도 안걸리는 곳을 찾아오는 분들 보면 매우 신기하기도 하고;;;;

하여튼 그런데 하고 싶었던 말은........


그 키워드 통계에...


오늘 키워드에..







'폭주납치 부스'

가 있었다는거죠<<<<


자 피장파장 아닙니까 ?? 납치님?


(누가 돌아다니면서 검색어 장난치고 다니는걸까!!!)



2007/10/17 18:08 일상/벅벅벅벅
.......


팬픽을 쓸까...


원고를 할까....




흠.




어느 쪽이든 일장일단이 있는데..

상대적으로 덜 힘들고 덜 시간과 돈이 나가고 부담도 덜 되는 것은 글.
(....썼다가도 쪽팔림이 일정 수치이상 올라가면 내가 삭제하면 그만. 다른 분들 손에는 안들어간다...근데...원고 쪽은...판 것을 방문해서 다 받아 올 수도 없고....>->0)

그러나 역시 더 즐거운 것은 그림.
근데 이건 너무 진짜 폐인이 되어서....
러프본 같은것은 그릴때는 편해도 만족도 면에서 짜증 한가득이라...정말 다시는 안하겠다고 혈서를 썼고....





일단은 10월 코믹이 하루였고...그래서 재고도 너---무 많아서....한번 더 참가하긴 해야 할것같은데....아마도 12월(?) 재고전은 절대 안해라는 철칙을 나름 세워두고 있어서...이 철칙을 그냥 깨트리고 재고전을 가느냐..또 쩔어가며 얇게 원고를 하느냐..의 문제인데..말이지.
나란 인간이 얇게(..)가 잘 안된다는것 .............짧지 않은 동인질로 뼈저리게 깨닫고 있거든.
근데 12월 참가하려면 나처럼 직장인에 손느린 녀석은 지금부터 마음을 결정 해놔야(..)
게다가 연말이라..미지수도 너무 많고...












아..............그냥 글로 쓰고 재고는 싸서 버릴까 >->o




라고 코믹 끝나자마자 도착한 재고 택배 박스를 받아들고 고민하는 로리엔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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